혼자 여행할 때 가장 걱정되는 것이 치안입니다. 프라야 주변은 관광객 위주의 꾸따(Kuta)나 셍기기(Senggigi)에 비해 현지인들의 생활감이 강한 곳입니다. 대체로 사람들은 친절하지만, 밤늦게 가로등이 없는 골목을 혼자 다니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.
- 치안: 낮 시간대 이동은 매우 안전하며, 현지인들의 도움을 받기 쉽습니다. 다만 소지품 관리에 유의하세요.
- 교통편 비교:
- 그랩(Grab) & 고젝(Gojek): 가장 안전하고 정찰제로 이용 가능하지만, 외곽 지역에서는 배차가 늦을 수 있습니다.
- 공항 셔틀: 주요 호텔에서 제공하는 유료/무료 셔틀은 짐이 많을 때 가장 편리한 대안입니다. 특히 '스위스-벨코트 롬복'이나 '디프라야 롬복'은 공항 셔틀 접근성이 뛰어납니다.
- 오토바이: 기동성 면에서 최고이며, 현지 문화를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습니다.
